• 기후변화가 금년 가을 남부 플로리다 대홍수의 원인이다
  •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조회 수: 6516, 2020.11.19 13:22:31
  • 열대폭풍 에타가 남부 플로리다를 강타하여 일으킨 기록적인 대홍수는 더 강력한 강우와 높은 조수 패턴의 일부일 수 있다. 마이애미 대학 연구자들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인간과 인간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이 그 원인임을 밝히는 증거가 추가로 발견되었다. 이 연구는 대서양의 표면온도와 남부 플로리다의 상관성을 관찰했다. 물이 더 따뜻하면 그 위의 공기도 따뜻해진다. 따뜻한 공기는 습기를 더 많이 머금는다. 이는 폭풍이 만들어질 때 더 많은 물을 비에 공급한다고 연구진의 일원인 제레미 클라반스가 말했다. 이 연구에서 사용한 기후모델은 남부 플로리다의 가을 강우가 인간의 온실가스 배출에 의해서만 심해짐을 보여주었다. 인간이 대기에 방출하는 추가적인 탄소와 그 추가 탄소가 야기하는 추가적 열 없이는 추가적 강우가 없음을 이 기후모델이 보여주었다.

엮인글 0 https://climateaction.re.kr/news02/178961/03f/trackback

댓글 0 ...

위지윅 사용
번호
제목
닉네임
618 기후변화행동연구소 1879 2020.12.23
617 기후변화행동연구소 1875 2020.12.23
616 기후변화행동연구소 1902 2020.12.23
615 기후변화행동연구소 1897 2020.12.23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516 2020.11.19
613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492 2020.11.19
612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431 2020.11.19
611 기후변화행동연구소 7184 2020.11.19
610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394 2020.11.19
609 기후변화행동연구소 4614 2020.11.19
608 기후변화행동연구소 4606 2020.11.19
607 기후변화행동연구소 4600 2020.11.19
606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643 2020.10.12
605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607 2020.10.12
604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606 2020.10.12
603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589 2020.10.12
602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574 2020.10.12
601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526 2020.10.12
600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535 2020.10.12
599 기후변화행동연구소 6696 2020.09.02
태그